안녕하세요!
인천-애틀란타로 들어왔는데 시간대가 아침이여서 그런지 대기줄도 비행기에서 내린 사람들만 있었어요~
직원들도 빨리 빨리 진행하려고 하고 ㅋㅋㅋ 몇일 있을지 어디 갈껀지만 물어보고 사진 찍고 끝났어요!
애틀란타 공항도 잘 되어있고 트레인 타고 이동 후 다음 비행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항공(인천-애틀란타)-델타(탬파) 티켓을 분리발권해서 쓰루체크인 해줄지 걱정했거든요! 여기 카페에도 물어봤는데 반신반의 하고 대한항공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해주셨어요! 최종목적지에서 찾으면 된다니 편한 서비스입니다!!!
미국 열심히 즐기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