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끝난 뒤 미여디에서 너무 많고 좋은 정보들을 공유받아
저도 작지만 여행 후기를 공유하려 합니다.
저는 이전에 유럽 여행 할 때 세컨더리룸 경험자로써
이번 미국 입국심사는 특별히 더 긴장하여서 준비를 많이 해서 갔는데
1. MPC 작성은 이전에 방문한적이 있어야하나?
- 저는 이번이 첫 미국 방문인데도 MPC입국 심사 시 약 20분의 대기와
6개의 질문을 받으며 별도의 확인 없이 마지막에 지문 잘 찍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2. 어떤 질문을 하였고 어떻게 답하였나?
- 우선 저는 영어를 진짜 못하는 사람이고 유럽 입국 시 키워드만 듣고 아는척하며 대답한게 세컨더리 행의 원인이었던것 같아
이번 미국 입국심사에서는 잘 못알아들은건 쏘리 하며 아임 낫 굿 잉글리쉬 하며 (나 영어 못해서 여기 못살아 ㅠㅎㅎ 표정) 다시 물어봤습니다.
1) 왜(why)왔니? > 온 베케이션
2) 얼마나(how long) 있니? > 세븐데이즈
3) 계획(plan)이 뭐야? > 마이 아이티너리 인 셀폰 오케이? (이러고 영문으로 작성한 일정표 보여드리며 하루하루 대표 관광지 말했어요)
4) 음식 (food) 가져왔어? > 노!
5) 손가락 (finger) 가져다대 ! > 예스 땡큐!
일정표를 영문으로 작성해서 가져간게 큰 도움이 된 것 같고
그 안에 숙소와 리턴 일정도 나와있어 더 많은 질문은 안받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