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행 메가버스 육로행 탑승 거절 ㅠㅠ

며칠전 메가버스 취소건 문의한 아이엄마입니다

취소가 안되는 티켓이어서 도전하는 마음으로 토론토행 버스 타려다가 큐일코드 관리하는 직원분께 거절 당했습니다ㅠㅠㅠㅠ

뉴욕 입국도 10초안에 ok! 했는데, 캐나다 국경도 아니고, 트레일웨이 직원분이 eta는 캐나다 항로에 필요한 서류이고, 육로로 가려면 캐나다 비자가 있어야해서 갈수 없다눈거에요

오잉??????????? 뭐지??????? 검색했을때 그런 얘기 없었는데.......

예상치못힌곳에서 당하니 멘붕 그 잡채ㅠㅠ

8시 버스를 못탄다하니 일단 대기하다 알아보고, 9시 버스 기사님께 항의하고 타려눈데 고등 딸아이가 넘 놀라고 힘들어하눈거에요 사실 저도 남편 보고싶고, 한국 가고싶은거 있죠ㅠㅠ

딸아이를 위한 여행인데 이게 뭐지 싶어 얼른 호텔 예약하고 들어와 아이는 오자마자 기절하고 전 맥주 머시며 eta 서류를 꼼꼼히 보았어요

eta 서류를 보니.....

육로나 국경직원은 여권과 함께 eta를 제시하면 된다고 나와 있았어요

육로로 갈때 캐나다 비자를 따로 받아야한다며 버스 탑승 거부 받은 우리 모녀 ㅠㅠ

인종차별? 인것 같아서 화도 나는데.... 제가 서류 꼼꼼히 보고 당당히 얘기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ㅠㅠ 이부분은 좀더 확인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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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심사만 걱정하고 준비했지, 캐나다 육로행 버스 탑승거부도 경험헤보고....

진귀한 경험입니다ㅠㅠ

일단, 내일 비행기로 토론토 갈 계획이구요

제가 좀더 알아보고 댓글이나 추가글 율리겠습니다

일단 저도 자고 싶어요......

다들 펑안한 밤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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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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