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입국했습니다! 입국심사 후기 찾아보다가 CBP MPC 라는 제도가 있어 일행(친누나)이랑 같이 등록하고, MPC 전용줄(확실히 줄이 짧아요) 로 갔더니 앞에 있던 남자분들은 비즈니스 관련으로 온 건지 좀 오래 얘기하시더니.. 한 분이 진실의 방으로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떨려하고 있었는데 제 차례가 되고 심사관(흑인)분이 불러서 갔더니 일행도 같이왔냐며 같이 심사 받으라고 했네요!
그래서 같이 심사받았고 질문은 왜 왔냐, 얼마나 있냐, 무슨 일 하냐, 어디갈거냐 등의 질문만 하고 바로 통과됐습니다! 여러분들도 MPC제도 잘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