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goneer 라는 차를 처음 봤어요
렌트카 업체 실수로 예약한 차량이 없어서 더 좋은 차를 받게 된 럭키비키!(2025년차량)
가족이 한꺼번에 움직이려면 큰 차가 필요했고든요
7인승이고 카시트 두곳에 설치해서 캐나다도 다녀오고 워싱턴 곳곳을 누볐습니다!
그리고 지내던 곳 근처에 클락스버그 아울렛이 있어서 1차로 다녀왔어요
아이를 데리고 가서 솜사탕 기계를 봐버렸죠. 서울에선 연중행사로 먹는 음식이지만 ...사주었어요
10불이었어여....열심히 쿠폰받아 쇼핑하고 솜사탕으로 탕진해요
그래도 아이가 행복해요...그걸로 된 거 맞죠?ㅋㅋㅋ
조카가 LAFC유니폼 갖고싶어했는데 일단 이곳엔 없네요 ㅠ 아쉽지만 사진만 찍고 패스!
그리고 선물용으로 트조 핸드크림 사서 저먼저 써봤어요.
예민피부인데 향기,텍스쳐 맘에듭니다
내일 더 사러 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