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0시비행기
mpc해가서
6번라인 뜨길래 가려니
그냥 일반줄서라고 시크하게 말하던 직원ㅜㅜ
4월29일 기준으론 mpc안되지만
기내서 2번째 라인 앉은덕
후다닥 나왔더니
대한항공 10시뱅기
간단히 입국심사 끝났어요
작년 LA여유롭게 나갔더니
다른비행기랑 겹쳐서
1시간30분넘게 기다려본경험
무조건 빠른 하차 추천드려요
심사질문
"얼마간 여행이냐
얼마가져왔냐
숙소는 어디냐
고기 씨앗등 가져왔냐.."
딱 4가지
참 어른 카메라보라하고
아이들에게는 직접 몇살이냐 대답하게하셔서
체크후
좋은여행되라는
덕담까지
6개월전 LA여행보다 질문이 두세개 많았지만
부드럽게 끝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