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브루클린쪽에 위치한 피자!
루꼴라&리코타치즈 추가한 피자와
미트볼 스파게티를 주문했습니다.
피자맛집답게 피자는 증말 맛있었어요..
물론 장시간 브루클린 다리를 걸어서 배도 고팠지만..! 얇은 화덕 피자는 정말 맛있습니다.
반면 미트볼스파게티는.. 그냥 미트볼이었습니다.
안드셔도됩니다 그냥 피자 2판시키세요.
남으면 포장도 가능합니다.
그냥 미트볼맛.. 울엄마가 해줬을거같은 스파게티 맛..
토탈 가격은 팁 포함 80불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마감시간 9시까지인데 8시 20분에도 홀 받아줬어요.
그리고 그렇게 유명하다는 조스피자!
밤에 들려도 엄청난 대기인파가 있습니다.
지난번에 12시 이후에 지나갈때는 대기인원이 없긴 하더라고요..!
피자가 진열되어있고 서브웨이처럼 주문하면
피자를 다시 화덕에 데워주는 시스템입니다.
시즈닝은 바질,마늘,태국고추가 있습니다.
마늘인줄 모르고 치즈가루로 착각해서 왕창 뿌리다가 마늘피자가 되었으니 여러분은 뿌리실때 참고하세여..
여기 피자도 맛있었어요!
단점은 너무 추운나머지 분명 화덕에 살짝 데워서 받았는데 실시간으로 차가워지는 피자를 느낄 수 있습니다.
조스피자의 가격을 보니 다시한번 앞선 브루클린 피자집 가격이 더욱더 비싸보이네요.. 물론 갯수가 다르긴 하지만..!?
조스피자가 유명한 이유는 이런 가격적 측면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