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8시 도착예장인데 했어요.
지연 없이 아주 조금 일찍 도착했어요.
남편 없이 부모님과 아이 2명 저 이렇게 5명이었고, 출발 전에 MPC 등록하고 와서 활성화했어요.
전 하와이만 가 봤고 모두 미국이 처음인 상황이라 MPC 안될까 불안했지만 일단 줄을 다시 서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일단 시도했는데 성공했어요.
왜 왔니? 돈 얼마있는지? 한국에서 무슨일 하는지?
어디갈건지? ( 일정이 길어서 서류 준비했는데 보면서 저한테 다시 말해보라고 했어요. 세 군데쯤 얘기할 때 통과) 엄청 긴장했지만 딸이 검사관님이랑 눈마주치고 씩 웃으시니 같이 웃어주셔서 긴장 풀려서 무사히 입국 했네요 ㅎㅎ
오늘 쉬고 내일 La 디즈니랜드 가는데 영어 못해서 긴장되네요ㅎㅎㅎ
말은 어떻게 하겠는데 듣는게 너무 어려워요 ㅠㅠ
애들과 초등 영어만 듣다가 현지발음은🤣🤣🤣
입국심사 끝나고 나오니 9시라 일찍 나와서 호텔 체크인 시간이 남아 산타모니카 들렸어요.
아침에 날이 많이 흐리더라고요.
오전엔 흐렸지만 오후 화창하게 갠 하늘예쁘네요.
새 파란하늘 보니 미국온거 같습니다ㅎㅎ
미국 하늘색은 다르네요ㅎ
내일도 좋은날씨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