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와이 빅아일랜드섬 후기입니다.

2025년 2월 15일 ~ 2월 25일 일정으로 빅아일랜드와 호놀룰루 여행했습니다.

빅아일랜드는 2/15일 ~ 2/19일로 4박 5일 일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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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정으로 잡았는데 렌트를 실패해서 완전 어그러졌네요ㅎㅎ

저희는 국제운전면허증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한국운전면허증은 안 가져갔는데, 허츠에서 안 된다고 절대 렌트 안 해주더라고요..ㅜ

그래서 2/16일에는 벙쪄서 숙소 근처에만 돌아다니고 미국에서 렌트 가능한 방법을 엄청 서치했습니다.

'투로' 어플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으로도 가능해서 '투로' 어플로 매물찾고 연락하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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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 마우나케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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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괜찮은 매물을 찾아서 2/18일에 렌트하기로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킬스미스비치로 향했습니다.

힐로에서 킬스미스비치가 좋다는 후기가 많아서 시간 내서 갔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거북이도 마주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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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대했던 마우나케아투어인데 정말 추천드려요!

언제 높은 고도에서 석양과 별을 볼까 싶어요

그리고 별도 실물로 봤을 때 사진보다 훨씬 많고 잘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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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 렌트 & 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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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로 어플로 어찌저찌 렌트해서 코나로 넘어와서 석양 구경했어요

코나가 1박2일 일정이었는데, 생각보다 힐로가 좋아서 코나 일정을 늘리지 않는이상 힐로에 계속 있었어도 됐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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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 화산국립공원 & 빅알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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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엔 화산국립공원 드라이브했습니다~!

이것도 정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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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일랜드는 이런 잔잔한 느낌이 들어서 한적하고 너무 좋았어요

또 하와이 놀러간다면 빅아일랜드는 다시 들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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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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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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