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서 알려주신 mpc덕분에 정말 빨리 심사 받았어요. 앞에 네다섯팀? 정도 있었고 체감상 10분도 안기다린것 같아요.
얼굴 사진 각각 찍고 질문은
-왜 왔는지
-며칠 있을건지
-어디 갈건지
-숙소 어딘지
-미국 몇번째인지 물어봤어요.
오기전 좀 잘 말해보려고 답변만 문장으로 여러번 연습하고 왔는데 정작 물어보시는 분이 줄여서 짧게 물어보셔서 저도 단답형으로 간단히 말했어요~ㅋㅋ
가족 중 저 혼자만 양손가락 지문 찍었고 무사통과요.
패키지로 왔는데 같은 비행기에서 저희가 제일 빨리 나왔고 다른 분들은 30분 정도 후에나 나오시더라구요.
질문도 금문교 간다고 대답하니 거길 왜 가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보셨단 분도 계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