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비 예보가 계속 밀려서 관광 다 하고 부터비왔어요
캐나다쪽에서 크루즈11시30분 타고 점심먹고 케이블카3시40분에 탔어요
대자연의 여운이 아직도 남네요
스벅 너무 귀엽지않나요
온더레이크 지역에 있던 스타벅스에요
근데 미국 캐나다는 라떼가 원래다 밍밍한가요...?ㅎㅎㅎ
저녁으로는 애플비 에서 먹었어요
무난한 체인점이어서 폭립, 타코, 치킨샐러드 등등
두번 가서 먹었네요 ㅋㅋㅋ
사이드로 나오는 메쉬느 포테이토, 브로콜리도 양이 많아요
사진에는 없지만 연어스테이크도 잘 먹었어요ㅡ 후추뿌려야 비린내 덜 나더라구요
스테이크 먹을까했지만 애플비도 만족 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