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공항, 4/30 오전 입국심사 후기

아시아나 항공으로 인천에서 아침 8시 30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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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에 오전 9시 좀 넘어서 착륙하고 9시 30분쯤 입국 심사 장소 도착했어요. 이전에 도착한 비행기가 없어서인지 아시아나 타고 오신분들만 줄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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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심사대가 2군데만 열려서 안줄더라구요. 그러다가 10시쯤 되니 5개로 심사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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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만에 끝나겠다. 빨리 줄겠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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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안내하시는 분이 심사관(?)이 없는 창구 앞에 줄을 세워서 한 10~20분 날려먹고, 아무도 없다니깐 곧 올거라고 줄 바꾸지 말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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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줄을 바꿔줬는데, 바뀐줄의 젊은 여자 심사관은 질문을 많이 하시네요. ;;

보통 물어보는거 물어보다가 갑자기..

아들이랑 둘이 왔다니깐 와아프한테 아들이랑 여행하는거 위임장 받아왔냐고.. 그건 생각도 못했다고 하니..

다행히 끌고 가진 않고 다음엔 위임장 서류 준비해라 하고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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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2시간 걸린거 같아요. ㅋㅋ

아들이랑 이야기 하고, 외국 사람들, 공항 구경(?) 하다보니 시간은 잘 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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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시차 때문에 너무 졸리고 피곤하네요..

(비행기에서 잘려고 했는데 깊은 잠이 안오더라구요.ㅠㅠ)

지금 타임 스퀘어 와 있는데 눈이 반쯤 감겨 있네요.😭

시차 적응을 위해 졸린거 억지로 참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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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시 이후에 다른 나라에서 온 비행기가 도착했는지, 뒤로 사람들이 엄청 몰리더라구요. 아시아나 도착 시간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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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하신분들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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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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