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 타고 9시 30분쯤 도착해서 엄청 뛰어갔더니 입국심사줄이 생각보다 안 길어서 입국심사하고 짐 찾는데까지 1시간?정도 걸렸어요! 저희는 올랜도행 비행기로 환승해야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후다닥 끝났어요. 질문은 꽤 많았돈 것 같어요.
남편이 대답을 거의 다해서 저는 그냥 지문만 찍고 들어가고 왜 왔는지(허니문여행),어디서 묵는지(뉴욕호텔) 얼마나 있는지(9일), 현금 얼마나 있는지(400달러), 직업이 뭔지, 음식갖고온 거 있는지, 꽤 많이 물어봤어요.미리 연습해가서 대답 잘 하니까 곰방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