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서동젠틀맨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5-25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여긴 제 숙소인 Livington by Hyatt.
부티크스럽고 이쁘고 아늑한데 좁긴 합니다. 그래도 만족~
슬슬 보이는 덤보의 상징 브루클린 브릿지!
아직 메인 장소는 아닌..
그래서 소심하게 셀카 한 장..
안개로 가려진 모습도 운치있고 좋네요.
메인이네요 덤보 포토스팟!
잘 찍고 친구랑 맥주 한 잔 하고 귀가 완료!
날씨가 비가내리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날씨도 좋아해서 운치있게 즐겼던 하루 끝!!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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