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대한항공 10:20 입국(이코노미)
입국심사장에 가니 벌써 줄이 늘어섰습니다
가는 길에 MPC 제출하기 버튼 누르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시민권자 줄과 외국인(일반)줄은 약 50m 정도 되었고 끝에 MPC 줄이 있었는데
1명이 심사 중이었고 내 앞에 2명이 줄 서고 1명은 심사 중
여권 주고 사진기 앞에 서라고 함(MPC에서 셀프로 찍은 사진은 무시함)
심사관 : 왜 왔어?
나 : Visit my son's family and tour
심사관 : 얼마나 머물거야?
나 : 2months
심사관 : 돈은 얼마나?
나 : $5,000
심사관 : 음식물 등 가져왔어?
나 : No
심사관 : 잘 보내
나 : Thank you
쉽게 통과 되었는데 내가 영어를 잘 알아듣지 못해 한 두번 되 물었던 기억이
입국심사는 쉽게 되었는데
Luggage claim 에서 많은 시간을 보냄
2번에서 대한항공편 짐이 나왔는데 내건 끝까지 안 나옴
옆에 있던 대한항공 직원한테 물어보니
3번에 가 보라고 함
3번에 가니 내 짐이 돌고 있음
거기는 런던 히드로공항 발 짐이 나오는 곳인데 왜 이런 일이?
공항직원들 일처리가 실망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