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후기입니다

*2019년 9월 다소 묵은 추억

​

미션 덕분에 소중한 순간들 되새기고 글로 남길 수 있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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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Note, Guggenheim Museum,..주 사진 New WTC

(뉴욕 첫 방문이 9.11 다음 해 였는데 그때까지도 쌍둥이 빌딩 잔해에서는 연기가 나고 있었던 때였어요.충격적인 그라운드 제로 현장의 기억이 선명했던 제게는 새롭게 재건된 웅장한 WTC가 또다른 의미로 충격적이게 보였습니다. 가셨던 다른 분들도 비슷한 감정이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그 감정은 배제하고 건물 자체의 멋진 모습만 남겨봅니다.)

빌딩 전망대로 올라가기 위해 들어간 WTC 내부 첫 모습, 지하철 역과 연계되었던 걸로 기억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 전망대에서 (Brooklyn 쪽 이었던 것 같아요)

컬러 사진 많이 보셨을 것 같아서😉

365도로 돌아가며(롯데타워처럼) 뉴욕시 전체를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저기 저기 🗽보이시죠!!!😆

레스토랑이 있어요

음식은 컬러여야죠😌

저는 부모님과 가서 기념으로 먹었지만 솔직히 굳이…였어요 보긴 좋지만ㅋㅋ 나쁘진 않았습니다 기분으로 먹는 곳이니깐😁

2019 💵

외부: 송도 오크우드 건물 더위사냥과 놀랍도록 똑같았어요😲 그리고 이 사진에는 새가 찍혔지만 이 사이로 비행기도 지나가는 모습을 봤었는데 그 기분이 잊혀지지가 않네요ㅠ

인물 사진 잘나오는 배경이었어요

근처 블루 바틀 환상 라떼😋

Rockefeller Center : UN 총회 기간이어서 👥🫂👥🫂👤🗣️ 안그래도 사람 많은 뉴욕에😆

힘들어서 그냥 들어간 Rockefeller Center 근처 레스토랑이었는데 음식이 엄청 맛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이름을 기억 못해서 속상하네요😔

폰이 말하길 위치가 여기였다라는데🥲

그 유명하고 전형적인😄 Rockefeller Center 에서 본 Empire State Building ( 전망대에 들어서는 순간 한국어가 울려퍼진ㅋㅋ)

다 아는 곳인데도 다 가는데는 이유가 있는 멋진 곳이었습니다

전설의 BLUE NOTE 째즈바 가는길!!!

따라😍

공연 시작 전 자리에 앉아..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이 북적북적 초 밀착되어 앉아야 하는 곳이지만 들어갈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행복한 곳🥹 이때 옆에 낯선이와 BTS 얘기하고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 자이로 ‘Zai.ro’ 자랑하며 신났던

They were.. 이름을 잊었지만ㅋㅋ 행복했습니다

술과 디저트 정도의 음식 가능

🍺과 🎸🎤🎵 극락이죠

Guggenheim Museum건물 내부

얼마전에 이곳에서 BTS가 공연을!

칸딘스키를 좋아해서 특히 이 작품을 좋아해서 방문했습니다

Dominant Curve by Wassily Kandinsky

사실 올 여름 다시 뉴욕 및 다른 도시들 방문 계획이 있어 카페에서 새로운 소식 받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오래된 추억 투척하고 새로운 소식 잘 받아 가겠습니다🙏

그거 아시죠 한국인이 전하는 여행 후기가 현지인 후기보다 압도적으로 좋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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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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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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