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랑 함께하는 여행이고 둘 다 영어 못합니다.
에어프레미아 YP101 인천 13:00출발 LA 8:20 도착예정 비행기 탑승했습니다.
예정 시간보다 도착도 빨리하고 입국심사 줄도 짧고 입국심사도 수월하게 진행되어서 수화물 기다릴때가 8시 10분쯤이었어요!
MPC 한국에서 작성했고 LA도착해서 제출하려고 했는데 입국심사 줄이 짧아서 제출안하고 그냥 줄 섰습니다.
입국심사관님이 여권 확인하시면서 카메라 보라고 하셔서 사진 찍고 양손 모두 4손가락 지문, 엄지 지문 찍었어요.
받은 질문은
1. 둘이 가족이냐?> yes
2. 왜 왔냐?> 트래블
3. 며칠있냐?> 10일
4. 김치, 고기 등 음식 있냐?> 노
질문은 간단했고 분위기도 편안했습니다.
저한테는 카메라봐라, 지문 찍어라, 기타 질문 등 영어로 물어보시고 엄마한테는 한국어로 '네 손가락', '엄지', '감사합니다' 등 단어로 말씀해주셨고 따로 질문은 하지 않으셨어요. 처음부터 계속 웃으면서 질문해주셨어요!
첫 미국여행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