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 워홀 중 다녀온 플로리다 5박6일
올랜도(반뚜벅이+반친구차 얻어탐)2박
+마이애미(렌트카)2박 후기입니다!
올랜도 공항부터 디즈니 굿즈들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디친자들 지갑 조심하시길 바라며~ 저같은 경우 리턴티켓 및 숙소, 일정 확인 후 입국 무사통과했습니다~
올랜도는 테마파크 빼면 시체인 도시지만 돈없는 워홀러였던 저는 디즈니월드도 1일4파크로 부셨기 때문에!
다른 테마파크는 가지않고 윈터파크라는 마을구경으로 향했습니다. Lynx라는 어플을 사용하시면 쉽게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신데요, 배차간격이 여간 쉽진 않으니 마음을 비우고 여유롭게 일정 잡으시길 바랍니다!
친구찬스로 차타고 유니버셜 CityWalk 올랜도Universal CityWalk Orlando로 향했습니다.
입장료없고 굿즈도 테마파크마냥 많이팔고 사진만 보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간건지 어딜간건지 알 수없게 감쪽같습니다.
디즈니 연간이용권은 이렇게 생겼더군요. 신기하고 재력이 부러웠습니다.
플로리다로 이동해 렌트카를 빌렸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면허증으로 빌렸고, 본인명의 ☆신용카드☆필수였습니다. 데빗이나 체크카드로 렌트해주겠다는 곳도 간혹 있지만 디파짓이 매우비싸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유명한 쿠바샌드위치집! 갔더니 한국분들이 꽤 계셨는데요, 어지간히 햄치즈를 좋아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다 먹기 힘들정도로 느끼하면서 양이 많았습니다ㅜ.ㅜ 개인적으로 식사용보다는 경험용 간식으로 추천드립니다.
마이애미 사우스비치입니다. 2월기준 수온은 읏챠읏챠 수준으로 처음 들어갈때만 버티시면 충분히 수영할 수준의 수온입니다.
파도가 매우좋으니 튜브 꼭 지참하셔용~ 슈퍼마트에도 간간히 판매중이니 꼭꼭!
네온사인과 해질녘의 하늘이 매우 조화로운 사우스비치 거리입니다.
일출 보기에도 훌륭한 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