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카운티(oc)에서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가는 길에 들린 데스밸리 공유합니다.
미국 여행 오시는 많은 분들이 그랜드 캐년 투어를 많이 가시는데.
데스밸리도 멋지고 짧게 여행하기 좋은것 같아요
가도가도 끝이 안나올것 같은 길 따라 데스밸리 안으로 입장.
제가 다녀온 시기는 정부 셧다운시기라 입장료를 안받았어요.
입구가 여러개 있겠지만 la쪽에서 넘어가는 쪽으로 들어가서 한참 더 운전하고 관광객 만날수 있었어요.
vist center 근처 기념품샾에서 티셔츠 하나 사고
기념품 가게 옆에 화장실 다녀오는데
까마귀가 낮게 앉아서 사람 구경하듯 두리번
사막 느낌나죠?
막 모래 점프샷 찍고 그러던데
저는 죄다 실패 ㅜ
이때 비 많이 온 후라 범람 지역이 있어서
소금 밭? 같은 곳이랑 악마의 골프 그곳 길은 통행금지로 막아놔서 못 갔어요 ㅜ
사람들이 좀 모여있는 곳 가봤더니
소금 조금 있는 곳 ㅎ
해가 지자마자 엄청 금방 어둑어둑
기온도 뚝뚝
긴팔 필수입니다 ^^
제가 사진을 잘 못 찍지기도 하지만
엄청난 자연은.. 담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
마지막 사진은 보너스
돌아오는 길에 스치듯 들리는 곳
세븐 매직 마운틴 입니다.
주변에 널부러진 돌로 7 만들어봤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