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아침 뉴욕 JFK공항으로 입국하였습니다.
비행기 앞쪽에 앉아서 빠르게 입국심사대로 이동할 수 있었는데요
30~40분정도 대기 하고 입국 심사를 받았습니다.
MPC는 미리 등록했지만 비지터라고 하니 일반 줄에 서라고 안내받았습니다.
비행기에서 일찍 내린 덕분인지 생각보다는 대기를 덜 했는데 뒤쪽에 앉아계신분들은
1시간 이상 대기하신거 같아요 다른비행기들 승객들도 내려서 제 뒤로 줄이 길었습니다.
제가 줄 선 심사관은 다른분들보다 심사가 길었던거 같은데
저한테도 질문을 꽤 많이 했습니다.
기억나는 질문은
1. 방문 목적은?
2. 몇칠 뉴욕에 머무는지?
3. 처음 오는지?
4. 호텔 어딘지?
5. 호텔 바우처 있니?
6. 혼자 왔니?
한두개 더 질문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질문은 여러개 했지만 나름 친절했다고 느껴졌습니다.
짐찾고 나오니 비행기 착륙 시간 후 딱 1시간 걸렸습니다.
출국은 4/23 밤 비행기라서 후기를 찾아보니 붐빌수도 있다고 하여 4시간 전에 도착하였습니다.
대한항공이라 앱으로 사전 체크인은 했고 3시간 30분전에 체크인 및 수화물 오픈했고
수화물만 보내면 되서 수화물 라인에 줄을 섰는데 일찍와서 그런지 3번째로 보낼수 있었습니다
(체크인 안하고 공항에서 체크인 하는 줄은 꽤 길었어요)
짐 보내고 보안검사 및 출국심사까지 딱 20분 걸렸고 이것도 제 뒤로 줄을 많이 서서 잘 못걸리면 1시간 이상 걸릴듯
하네요
그래도 혼잡한 시간이 아니라면 3시간전에만 오면 문제 없이 출국 가능할것 같습니다.
전 공항에서 너무 오래 대기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