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잭슨빌 Riverside Arts Market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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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Jacksonville 여행 갔다가

리버스트리트 근처 산책하고 오는 길에 유명하다는 Buc-ee's 휴게소까지 다녀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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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Riverside Arts Market 에 다녀왔어요.

현지에서는 ‘RAM’이라고 많이 부르는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는 마켓이라

주말 여행 일정에 넣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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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 강 바로 옆이라 분위기가 정말 좋고,

수공예 소품이나 그림, 액세서리 같은 로컬 작품들도 다양하게 볼 수 있었어요.

푸드 트럭도 많아서 간단히 브런치 먹으면서 구경하기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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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주변 리버사이드 거리도 천천히 걷기 좋았고,

강변 풍경이 예뻐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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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구경하고 강 따라 산책하는 코스

넘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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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엔 처음와바서 기념으로 사진도 남겨보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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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길거리인데 분위기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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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는 유명한 Buc-ee's 휴게소도 들렀는데 규모가 진짜 엄청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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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라기보다 대형 쇼핑몰 느낌이었고,

내부에 간식·굿즈·바비큐 음식까지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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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버키스..

궁금해서 찾아보니 비버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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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에 정말 진심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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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키스는 진짜

화장실이 정말 깨끗해서

왜 미국 로드트립 필수 코스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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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렌터카 여행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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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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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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