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7일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질문9개..

저는 프린트물 아무것도 안해가고

그냥 여권만 들이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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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아침9시반도착해서

mpc줄로 섰고 사람은 진짜 없었는데

좀 분위기가 안좋더라구요. 되게느리고

갑자기 안할것처럼 문을 닫아서 어디가나했더니

잠깐 자리비우고...다시 와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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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앞앞 혼자온 여자분 진행하다가

갑자기어디론가 전화......

잠시 뒤 모시러온 직원. 그렇게 그분은 방으로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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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이 기다리지못하게 내려가라고 뭐라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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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제 차례가 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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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와써 -코첼라

2. 표누가샀어 - 내자신

이런질문 너무예상치 못해서 잉? 했네요

3. 언제샀니....

4. 현금얼마있니

5. 돌아가는표봐봐

6. 직업뭐야

7. 몇년일했어

8. 숙소어디야

9. 주소봐봐

+ 일행있나고도 물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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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계속늘어나서 잡혀가는거 아닌가 쫄았는데

주소알려달라해서

출발직전까지 호스트랑 대화했던 채팅창이 있어서

보여줬더니

살짝 여권 던지듯이 빠이빠이!!!! 하더라고요.

조금 긴장되었던 입국심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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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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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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