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녀온 뉴욕에서 가장 핫한 서밋 전망대 입니다.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약한 타임이 있더라도 줄이 워낙 길어서 제시간에 입장이 불가했었습니다.
그치만 올라가보면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줄 알 수 있습니다. 사진찍기 좋게 이쁘게 공간을 만들어 놨습니다. 뉴욕에서 전망대 한 곳만 가실 분들, 처음 가시는 분들은 서밋 추천드립니다.
올해 뉴욕여행에서는 탑오브더락을 가봤습니다.
사람은 서밋대비 별로 없어서 예약한 시간에 무난히 입장 가능했습니다.
서밋 같은 포토존은 없지만 풍경 감상을 하는데엔 최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전망대 1층에 위치한 카페에도 자리가 좀 넉넉해서 전경을 보면서 커피를 마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뉴욕에 두번이상 방문하시는 분들이나 풍경을 좀 더 여유롭게 관람하고 싶으신 분들은 탑오브더락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