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일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입국했어요.
어제5/2일 오늘 5/3일 미드 맨하튼
너무추워요, 얇은 긴팔안돼요.
맨투맨 수준의 두께옷에, 얇은
경량패딩 입어도 추워요.
참고로 저는 추위 안타고 더위타요.
여기 뉴욕은 어제도 오늘도 낮에도 춥고 흐려요.
한국의 2월말 3월초의 날씨에요.
애들옷은 두꺼운거 열심히 싸서왔는데 제옷을 싸다가 잊고와서
반팔두개,두꺼운가디건,경량패딩 입었는데도 시린 추위에요.
애들은 내복입히고 맨투맨두께 옷입히고
가디건, 경량패딩 입히고 핫팩까지 하나씩 넣어줬어요.
다른 외국인들도 겨울 느낌의 차림 입니다.
날씨는 느끼기 나름이지만
좋다는분들은 비가안오면 좋다고 하시는게 아닐까싶어요.^^;;
화창하지않아요.
따뜻하게 챙겨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