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wnals3440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5-1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밴쿠버에서 친구들과 차를 렌트하고 시애틀로 가는데 이정도 거리인데 체감상 더 오래 걸리는 느낌이었어요
국경을 지나기 전에 미국 여행 비자를 확인했던 곳이었어요(질문도 꽤나 디테일하게 했던 기억이..)
이건 지나가는 길에 신기해서 찍은 사진
국경을 지나 처음으로 미국땅에서 미국 국기를 봤던 순간이에요
그리고 그렇게 시애틀에서 유명한 퍼블릭 마켓!!
여기는 마켓 옆에있는 스타벅스 1호점!! 너무 신기했어요
줄을 서고 들어가면 이렇게 다양한 텀블러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날 컵 하나를 샀어요!
여기는 시애틀 가면 지나칠 수 없는 포토 스팟! 껌벽!! 여기서 사진 찍으면 잘 나옴
시애틀에서 유명한 클램차우더 먹었는데 저에게는 그렇게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로컬 햄버거 가게인데 사람이 너무 많았던 기억이네요 맛도 흠..
이건 친구가 찍어준 제 사진! 진짜 껌벽 실제로 보면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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