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 무섭다는 말도 많고
세컨더리 룸에 끌려간다는 이야기도 봤어서
조금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_^
ESTA하고 갔더니 정말 5분도 안걸려서 심사받았어요.
받았던 질문만 간단히 써볼게요!
1. 뭐하러 왔니
2. 미국은 처음이니
3. 어디 어디 갈거야?
4. 한국에서 왔네 한국에서 무슨일 해?
5. 며칠정도 있을 예정이니
6. 둘이 부부맞는지
7. 어디서 묵을예정인지?
정도였습니다!
샌프란 6시간 정도 경유라서
꼭 가보고 싶었던 Pier 39 후다닥 다녀왔어요.
날씨는 딱 초가을 날씨였습니당.
아주 얇은 바람막이 입고갔는데 좀 쌀쌀했어요 ㅠㅠ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