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대했던 음식은 인앤아웃이랑 칙필레였는데요. 저는 칙필레가 더 맛있었어요. 쉐이크도 맛있고 저 감자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소스도 직원분이 칙필레 소스만 가져간다니까 다른 거 또 먹어 보라고 추천해 주셔서 먹었는데. 오히려 저는 렌치 소스가 더 맛있었어요.
진짜 너무 예쁘고 기념품으로 갖고 싶었는데
2만5천원? 정도라 내려놓았습니다
확실히 여기는 스포츠카나 외제차 많아서 신기했어요
헐리우드 거리 저는 다시 방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번 구경했으니까 만족해요.
약간 동양인 차별이라고 느끼는 부분도 여기서 좀 느꼈던 것 같고.
홍보하시는 분? 사람들이 계속 만지더라고요....ㅠ
근데 저희 말고 다른 사람한테 안그래서 개빡쳠ㅅ음 ㅠ
백화점 안에 놀이기구 또 있어서 구경좀 해줬고요.
모든 순간이 새로웠고 길가에 있는 나무, 풀 고속도로 다 신기하고 좋았지만 비치들이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우버 타고다녔는데 돈이 너무 많이 나와서 ㅠㅠ
렌트카나 대중교통 섞어서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5분거리?에도 만원 넘게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