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월 26일 일요일 슈프림&스투시

일요일은 12시 오픈이라 11시 40분에 왔는데 딱 한 명 기다리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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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도 그렇게 많이 붐비지는 않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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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슈프림에서 줄 서다가 오픈런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아서 스투시로 넘어갔습니다.

그게 한 11시 50분쯤이었는데 오픈 10분 전에 갔는데도 12시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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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들어가면 왼쪽으로 뉴욕 티 사는 줄을 따로 서야 합니다. 안 사실 꺼면 자유롭게 보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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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 보이는 곳에 뉴욕 티가 걸려있는데요.

줄 서서 기다리다 직원이 오라고 하면 볼 수 있습니다.

고르고 나서 직원한테 색상이랑 사이즈 말하면 가져다 주는데 제가 갔을 때 흰색 반팔티 스몰사이즈는 솔드아웃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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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른 색으로 구매하고 다시 슈프림으로 가려고 출입구 쪽 보는데 줄 서는 사람이 조금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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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에 갔는데 6명 정도 줄을 서고 있길래 사람이 많나 했는데 매장 안에 인원 제한을 두고 안에 사람이 나가면 들여보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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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은 생각보다 살 게 없어서 그냥 나왔고, 다시 소호 안 쪽으로 갔는데 그 길에 쌀푸딩 보이길래 궁금해서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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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먹지 말라는 후기 봤는데 그래도 한번 먹어보자 했는데......다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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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는 소호에서 스투시 외에는 아무것도 사지 않있지만 이렇게 멋있는 거리를 걸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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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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