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O 스타디움에서 LAFC 홈경기를 보려고 방문했습니다!!
일정때문에 경기시작후 입장하게되서 유니폼 구경은 못했습니다ㅠㅠ 다들 최소 1시간전에가셔서 유니폼사시거나 훈련하는거 꼭보시길..! 이날 시축은 에릭남님이 하셨는데 그것도 못봤습니다ㅠㅠ
지하철로 방문했는데 나오자마자 큰트리가 보입니다. 미국은 정말 뭐든 크더라구요 ㅎㅎ
경기장 입구에서 짐검사하고 바로 입장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열기가 진짜 장난아니더라구요. LAFC 응원가 정말 신나고 재밌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7번 쏘니도 풀타임으로 뛰었습니다~~!
경기장이 뭔가 되게 가깝게 보이더라구요.
1층에서 보면 선수들을 정말 가까이서 보이는 기분이었습니다.
2층은 경기장이 전체적으로 보이는 느낌입니다.
한국에서 미리 사서간 태극기도 흔들었습니다~
손흥민 전단지도 돌아다니더라구요 ㅎㅎ
경기장 내 물가가 살벌합니다ㅠ 근데 음식물 반입이 안되서 사먹게 되더라구요.
맥주 3잔에 8만원, 치킨이 2.5만원정도 였던거같아요..
이날 휴스턴에 4대 1로 패배ㅠㅠ 넘 아쉬웠습니다..
후반전 끝나갈때쯤 너무추워서 그런지 다들 집가시더라구요. 다들 외투챙겨가세요.. 감기걸릴뻔했습니다;;
bmo 스타디움 담에 또방문하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