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오전부터 저녁까지라면 외투 필수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보러 리버티섬 내렸는데
칼바람이… (15:00 였어요.)
너무 추웠고요
소호에서 브런치 먹을땐 경량패딩 벗고 맨투맨 입었어요.
다만 그늘은 서늘합니다.
쉑쉑버거 1호점 가서 햇빛드는 벤치에서 먹었는데
맨투맨 딱 좋았어요!
18시 즈음 911 메모리얼 뮤지엄 갔는데..
배터리파크에서 도보로 걸어가는데 무지 추워여
초등 아들 손은 페리에서부터 꽁꽁 얼었네요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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