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29 수요일 맨투맨+ 외투 ( 낮은 포근)

일정이 오전부터 저녁까지라면 외투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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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보러 리버티섬 내렸는데

칼바람이… (15:00 였어요.)

너무 추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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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서 브런치 먹을땐 경량패딩 벗고 맨투맨 입었어요.

다만 그늘은 서늘합니다.

쉑쉑버거 1호점 가서 햇빛드는 벤치에서 먹었는데

맨투맨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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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즈음 911 메모리얼 뮤지엄 갔는데..

배터리파크에서 도보로 걸어가는데 무지 추워여

초등 아들 손은 페리에서부터 꽁꽁 얼었네요

​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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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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