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에서 19시 30분에 출발예정이던 뱅기가
30분 지연으로 8시에 출발했어요
오는덴 문제없었고
도착은 9시에 내린거 같아요.
참고로 비지니스 타고 왔습니다.
퍼스트 몇분 제외하곤 비즈에서 1등으로
입국장 들어왔고 mpc 안열어줘서 일반 esta라인으로
섰어요. 그때 댄공보다 유럽에서 먼저 들어온 분들
줄이 길었고 그뒤로 줄을 섰는데 돌아보니 갑자기 mpc라인을 열어주기 시작...
(정확하게 그냥 줄이길어서 거기를 열어준건지 mpc를 오픈한건지는 줄서면서 보니 정확하게 판단이 안되더라구요. 이탈 할수도 없고 줄이 워낙 길다보니 )
하염없이 기다린끝에 1시간 50분 만에 나오긴했습니다
그냥 택시탈건데 그거 푼돈 아끼고자 셔틀버스 해놨더니
굳이 꼽주는 듯한 소리까지 들으니 기분 나빴습니다.
저희말고 다른 2분이 먼저 mpc로 나가셨나보더라구요
1시간을 기다리셨다고 하던데 저희가 잘못한게 아님에도
mpc했니 안했니 부터...
셔틀버스 기사님도 10분 늦었으면 그냥 출발했을거다
먼저오신분들은 저희에게 왜 그렇게 늦게 나오셨나...
(렌딩후 2시간까지 기다리는건 셔틀버스 안내페이지에 적혀있어서 알곤 있었는데 이게 저희가 잘못한게 뭘까요? )
라는 말에 할말이 없더라구요.
저희 비즈 타고 왔고 mpc도 다 했는데
제일 먼저 왔을때 mpc라인을 열어두질 않았는데
이걸 마치 저희 잘못처럼 이야기 하니까
다들 피곤하게 도착했는데 말하긴 싫어서
대꾸는 안했습니다.
어쨋든 mpc되면 무조건 mpc하셔라. mpc줄이 중간부터 열어주면 그냥 줄 이탈해서 mpc로 가셔라
대한항공 퍼스트 타고오신 외국인분은 세컨더리룸으로
끌려가셨고 그 심사관분께서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하고
저희 심사해주셨는데 심사해주는데 10초컷 이였어요
여권 스캔후 질문없이 바로 도장 쾅쾅
줄서는것만 아니면 다 좋았을
뉴욕여행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