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컨더리룸갔다왔어요

핵심요약

뉴욕 JFK 입국 심사에서 MPC를 못 쓰고 세컨더리룸으로 안내된 후기입니다.

  • JFK에서 MPC 표시를 못 찾아 결국 일반 입국심사 줄에 섰다고 함
  • 사진·지문 촬영 후 세컨더리룸으로 안내됨
  • 여권·신분증·면허증 제출 후 약 20분 대기
  • 혼자 2주 일정 여행 목적, 직업·회사명까지 질문받음
  • 부모님 성함도 질문 항목에 포함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JFK 세컨더리룸에서는 어떤 질문을 하나요?

여행 목적, 체류 기간, 동행 여부, 직업과 회사명, 부모님 성함까지 물어봅니다. 글쓴이는 여권·신분증·면허증을 제출한 뒤 사진과 지문을 찍고 약 20분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MPC 자동입국심사 표시를 못 찾으면 어떻게 하나요?

MPC 표시가 안 보이면 직원에게 물어봐도 그냥 일반 입국심사 줄에 서라는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JFK에서 아무리 찾아도 MPC 표시가 안 보여 결국 일반 줄에 섰다고 적었습니다.

3.혼자 여행하면 세컨더리룸에 자주 걸리나요?

글쓴이는 최근 동양인 여성이 혼자 입국하면 세컨더리룸에 잘 끌려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심사관과 편안한 분위기로 대화했다고 느꼈지만 결국 세컨더리룸으로 이동했다며, 가족·지인 유무를 사실대로 답한 것이 영향을 줬을지 궁금해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MPC 표시 위치나 이용 가능 여부는 공항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MPC를 정상적으로 이용해 빠르게 통과한 사례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JFK 입국 심사에서 편하게 대화하던 중 세컨더리룸으로 끌려가 서류를 제출하고 약 20분 기다린 뒤 추가 질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MPC 해서 갔는데 MPC 쓰지도 못하고, 세컨더리 룸만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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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 내려서,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입국 심사 줄 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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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도 MPC 표시가 안보이고, 물어봤는데 그냥 입국심사 줄 서라고 해서 섰습니다.. 이때부터가 재앙이었던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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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하러 갔더니 너무나 편하게 대화하다가 끌려갔어요!! 질문은 오픽 시험 보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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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 어떻냐고 물어서 날씨가? 라고 한번 더 물어봤고

뉴욕이랑 비슷하다 봄이다~ 더울땐 덥고 밤에는 춥다 라고 답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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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왜 왔냐고 해서 여행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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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있냐 2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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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하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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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나 가족 있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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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2주 여행 오게 되었냐

회사에서 리프래쉬 휴가로 2주 줘서 미국 와보고 싶어서 미국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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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는 사진찍으로라고 해서 그때부터 편하게? 대화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찍고 지문 찍으면서 혼자 여행오는거 대단하다고 해서 좀 터프하긴하다 그러고 머라머라 수다 떨었는데..

이러고 끌려갔습니다..ㅋㅋ

자기 여동생 생각난다는 말도 했는데요ㅋ큐ㅠㅠㅠㅠ

원래 이런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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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친구나 가족 없냐고 할 때 있다고 거짓말을 했어야되었나 싶기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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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더리룸 들어가니까 갱단 같은 아저씨 있어서 무서웠..

끌려가서 한 20분 기다리니까

여권 신분증 면허증 다 달라고 해서 다 줬고,

왜 왔냐

며칠있냐

아는 사람 있냐

여행도 혼자하냐 물어보고

엄마 아빠 이름 물어보고

마지막으로 직업이랑 다니는 회사 이름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회사 이름을 알아먹은건지 이제 물어볼만큼 다 물어본건지 모르겠지만 진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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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여자 혼자오면 요즘 잘끌려간다더니..😭

무서운 분위기가 아니라서 잘 얘기하고 있다고 한건 착각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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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빡세다..

집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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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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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09 · 댓글 8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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