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벚꽃보러 센트럴파크 다녀온 후기입니다.

4월 10일 벚꽃보러 센트럴 파크 다녀왔어요.

꽃잎 많이 떨어지고 있더라구요!

베데스다테라스

뒷쪽에 보이는 호수에서 보트를 탈 수 있더라구요

여기가 포토스팟 !

사람이 진짜 많았어요.

한국처럼 풍성한 벚꽃은 아니지만 군데군데 예쁘게 피어있었어요~

돗자리 깔고 피크닉 즐기는 사람들, 산책나온 강아지

걷기만 해도 힐링

공원 가기 전에 브로드노쉬베이글 들러서 베이글 포장해서 공원에서 먹었어요!

벤치가 많아서 앉아서 먹기 좋더라구요.

베이글도 맛있지만 여긴 시나몬롤이랑 아몬드크루아상이 더 맛있어요!

공원 한바퀴 돌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갑니다~

도슨트투어 들었어요!

예약없이 참여할 수 있고, 꽤 자주 있어요.

한국어투어도 있으니 방대한 미술품 중 뭘 봐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투어 추천합니다. 한시간 정도 걸려요.

테마별로 투어가 있고 하루에 여러개 들어도 된다고 합니다(체력이 된다면ㅋㅋ)

다시 보고 싶은 작품들이 있어서 투어 끝나고 다시 찾아가 보려고 했는데 너무 크고 복잡해서 결국 못 간 곳도 있어요ㅋㅋ

​

금요일 오후 타임스퀘어에 사람 정말정말 많더라구요.

휘트니미술관까지 다녀오려고 했는데 인파에 혼이 쏙 빠져서 다음에 가기로 하고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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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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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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