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프레미아 와이프랑 입국심사

저희는 따로 esta나 숙소 바우처 따로 출력없이

핸드폰 저장없이 갔습니다.

둘다 미국은 첫여행이고 영어는 진짜 어린이애들보다

못한수준..

(말은 그래도 눈치껏 알아 듣는정도의 영어 실력입니다)

​

필요하면 핸드폰으로 보여준다면 생각으로 번역기도

있고..

​

도착했을때 도착항공이 저희밖에 없엇는지

입국심사 줄은 한 5분 컷밖에 안걸린거 같아요

(내리자마자 화장실이랑 챙겨왓던 삼각김밥 음식을

해치워야해서...딜레이좀 되었습니다.)

​

심사시 먼저

우리에게 하와유 인사해주시고

배케이션왔냐? 우리는 yes

얼마나 잇을꺼냐? 2weeks

어디갈꺼냐? 뉴욕,필라델피아,워싱턴

돈은 1만불?(잘못알아먹음)이상 가져왔냐?

우리는 500달러 그리고 크레딧카드 데빗카드 있다

하니 질문은 없고 손에 지문확인후 빠르게 종료

되엇습니다.

​

한국음식을 바리바리(허용되는 음식 라면 등등)

싸갔지만 뭐 확인하는게 없더군요..

(누구하나 확인하는사람 없었습니다)

운이겟지만 이럴거면 라면이나 못먹은 삶은달걀

등등 가져갈걸 후회하면서 늦게도착하여

공항노숙후 아침에 암트랙타고 워싱턴 출발이였거든요

뉴왁공항에 먹을게 엄청 없더라는... 상점도없고..)

​

여튼 너무 너무나 간다한 입국심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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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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