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한달이 지났는데 이제라도 하나씩 후기들을 남겨볼까합니다.
미국병은 더 짙어지네요 심각해요.
MPC를 준비했지만 MPC 라인은 열려있지 않았어요.
이날이 금요일이라 입국심사 줄 약 30분 걸린 듯 하고 짐찾고 바깥으로 나오는데까지 1시간채 안 걸렸어요.
1. 왜 왔냐
2. 호텔 어디냐
3. 음식갖고 왔냐
일부러 인상좋은 직원한테 가서 줄 섰는데 역시나 잘 넘어갔구요,
3번 질문에서 영어로 써 간 음식리스트를 보여줬는데 몇분이나 한참을 봐서 쫄았습니다.
제가 간 다음날 아침 전쟁 터졌더라고요???!!!!
항상 제가 해외여행가면 큰일이 터지곤 했습니다. 아니글쎄 저번에는.....(할말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