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2(목) 대한항공 KE081편 JFK 입국심사 후기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국 여행 온 30대 남자입니다.

입국심사 자체는 2분정도 걸렸으나, 기다리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

​

대한항공 비행기는 11시30분쯤 도착했으나, US시티즌은 심사관들이 7~8명 정도 있어서 금방금방 나가는데,

US외 국가는 3~4명 정도가 입국심사 진행하다가 그마저도 12시 되니 점심식사 하러 가신건지 2명만 앉아 있었어요.

대한항공 보다 먼저 온 비행기가 있어서 더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래도 중간에 US쪽 줄 짧아지니 그쪽으로 절반정도 이동시켜주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1시쯤 되니 식사하고 돌아온건지, 아니면 그때 출근히는 분들이 오셨는지 7~8명 정도가 입국 심사 진행하니 그래도 금방금방 빠졌습니다.

1시 반쯤 되서 입국심사 끝내고 나왔더니 대한항공편 짐들은 레일 옆에 세워져있어서 바로 찾아서 나왔습니다.

​

저는 입국 심사관이 젊은 남자 직원이었는데

1) 어디서 왔어?

2) 왜 왔어?

3) 얼마나 있어?

4) 현금 얼마나 있어?

5) 숙소 예약 했어? 어디야?

6) 한국에서 직업이 뭐야?

7) 음식 갖고 온 거 있어?

재밌게 관광하고가 하면서 끝났습니다.

처음 미국이고 입국심사가 빡쎄기로 유명해서 긴장 많이 했는데 숙소 예약증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말로 대답해도 잘 넘어갔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4 · 댓글 5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