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렌트카&요세미티후기

앞편을 올리고 시간이 조금 지났네요 이번엔 공항 렌트카 하우스 렌트후기 그리고 요세미티 아울렛 후기입니다

미국갬성 낭낭한 상남자의 자동차 픽업트럭 렌트했습니다. 3일 빌리는데 26만원 들었어요 확실히 미리 한달이나 두달전에 예약하는게 싸더라구요 그리고 렌트 빌릴때 직원들이 뭐라 뭐라 설명많이 해요 주유할때 87숫자있는거 눌러라 그리고 중요한거 유료도료 패스권같은거 사라고 엄청 영업해요 샌프에서 사이먼이랑 요세미티만가실분들 그리고 금문교 안건너실거면 안사도 됩니다 엄청 비싸게 쳐요 저기만 가면 다 무료도로라서 필요없습니다.

아울렛 가는길에 요즘 핫한 레이싱케인즈 먹어줍니다 pier39앞에도 공사중이더라구요. 참고하세요 아울렛가서 많이샀습니다 환율+택스를 씹어먹을만큼 저렴한건 타미밖에 없더라구요 타미 셔츠 카라티 색깔별로 사고 한국에 없는 오리지널 트루릴리젼 하나샀어요 다른것도 많이 샀네요

숙소에서 4시에 출발한 요세미티 너무나 공활하고 웅장한 자연앞에 할말이 없았습니다.

그 유명한 하프돔도 날씨가 좋아서 잘보였구요

이 3만원짜리 브렉퍼스트 먹으면서 든 생각이 아 이거 여기서 도토리묵에 능이뱃숙 파전 팔면 건물하나 세울거같은데 라는 생각이ㅋㅋㅋㅋㅋㅋ

픽업트럭에게만 허락된 낭만으로 꼴값한번 떨어봤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아침에 여기 직원 출근시간전에 요세미티를 들어갔는데요 돈을 안받고 직원도 없길래 어디 유튜브에서 나올때 계산하면된다길래 들어갔다가 나올때 게이트앞에 직원이 있길래 계산하려고 창문을 내럈는데 직원이 너무나 밝은 미소로 손은 흔들어 주면서 잘 가라고 하길래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 얼떨결에 300달러가 굳어 버렸네요ㅋㅋㅋㅋㅋㅋ 돈이 많이 들고 비행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여행 난이도는 정말 쉬운 미국 여행이었습니다.

미국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하나인 것 같습니다. show me th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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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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