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간단후기

애틀란타 공항에 도착해서 ESTA와 예약해놓은 인쇄물만 들고 다른 입국심사 준비없이 와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엄마랑 같이 온 덕분에 수월하게 넘어갔어요. 연세가 있으신 분이 영어는 못한다고 하니 직접 한국말 할 줄 아는 직원을 데리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편하게 한국말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직원분이 엄마만 도와주고 가셔서 번역앱 한 번은 사용했고요. 웃는 얼굴로 입국심사 해주셔서 편안하게 심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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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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