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나이아가라입니다.
지금은 하얏트로 바뀐 힐튼 엠버시 42층에서 찍었어요. 저희 갔을때 한창 리노베이션중이었고, 고층은 이미 리노베이션 된상태라 방 상태가 매우 좋았어요. 게다가 원래 25층 얼리체크인했는데, 방이 준비 안됐다고 42층으로 업글 받았어요.
(저는 호텔 공홈에서 예약하는 편인데 힐튼은 얼리체크인하면 방호수도 지정가능해서 꼭 공홈으로 합니다.)
보시는것처럼 01 에서 11정도가 폭포를 가장 잘 볼수 있는것 같아요. 숫자가 커질수록 캐나다 폭포만 보이거나 낮은층은 다른 건물이 보인다는 후기 참고해서 20층이상 낮은숫자 방 선택하려고 했어요.
아 그리고 조식은 먹을만 했지만 호텔 퀄리티에 비해 많이 평범합니다. 저희는 레스토랑도 공사중이어서 오믈렛도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해피아워도 1층 tgi에서 했어요.
이 사진은 점심으로 먹은 테이블락 푸드코트에요. 햄버거랑 샐러드 맛있었어요. 캐나다달라로 70정도 나왔던것 같아요. 그리고 원패스 구입하면 쿠폰 주는데 콜라 한잔 무료(햄버거등 시킬 때) 있으니 꼭 원패스 활성화 후 쿠폰가지고 방문하세요.
저희는 호텔에서 폭포보면서 저녁 먹을생각이어서 재피스피자 포장해서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맛집이라 예약하고 찾으러갔어요. 호텔과 매우 가깝습니다. 우버이츠말고 젤 위에 있는 사이트가서 주문하세요.
마지막으로 레인보우브릿지 올립니다. 걸어서 건널만했어요.
저는 미국쪽 폭포는 조금 실망한감이 있어서 일정 여유 안되시면 바람의 동굴(미국쪽) 이런데는 안가고 캐나다 폭포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왜 다들 캐나다로 가서 보는지 두 곳 다 가보고 깨달았어요.
마지막으로 잔디 다니실때 구스들 똥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