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외국살이에 살짝 꼽사리 껴서 lincoln도시에서 살다가 kansas city에 놀러갔어요!!
먼저 q39라는 바베큐집에 갔는데 진짜 너무 맛있게먹었습니다 바베큐가 이정도로 부드러워지구나를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박물관에 갔습니다!
The Nelson Atkins Museum of Art
에 갔는데 무료이고 생각보다 아는 작가분들도 꽤 있어서 놀랬습니다 나름 즐겁게 시간을 보낸거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city market 에 갔는데 혹시나 지나가다가 가보실분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제가 트램(?)이 타보고싶어서 때써서 간건데 너무 볼게 없어서 놀랬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 station union이나 갈껄 후회했습니다 타이타닉 전시회?하다는거 같았는데...흑...그래도 박물관이 좋아서 재미있게 즐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