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부터 날씨때문에 엄청 걱정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춥긴 하지만 이보다 좋을 수 없어요ㅎㅎ
너무 평화롭고 혼자있어도 좋네요
잔디밭에서 피크닉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아놨더라구요~
사람이 많지만 앉을 자리는 무조건 있어서 더 좋고 신기해요
리딩룸은 못가고 대충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약 한시간 뒤 후회를 합니다,, 화장실 갈 걸
전 아닐거라고 생각하면서 화장실 대비를 안했는데 진짜 죽을뻔 했어요. 브루클린 플리마켓 가는 길이었는데 길이 헷갈려서 계속 딴데로 가고...... 한시간 참았습니다.
안정을 되찾고 왔어요.
근데 헤매고 배아픈거 참느라 체력이 바닥ㅠㅠ
미여디에서 추천받은 서점도 갔습니다.
브루클린 파크에서 먹은 커피랑 빵도 미여디에서
추천받은 곳에서 샀어요ㅋㅋ
아니 단백질쉐이크가 이렇게 맛있을수가,,
수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지하철이 잘못한게 아니라 제가 잘 못본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