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날씨 대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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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부터 날씨때문에 엄청 걱정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춥긴 하지만 이보다 좋을 수 없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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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평화롭고 혼자있어도 좋네요

잔디밭에서 피크닉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아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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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지만 앉을 자리는 무조건 있어서 더 좋고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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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룸은 못가고 대충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약 한시간 뒤 후회를 합니다,, 화장실 갈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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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닐거라고 생각하면서 화장실 대비를 안했는데 진짜 죽을뻔 했어요. 브루클린 플리마켓 가는 길이었는데 길이 헷갈려서 계속 딴데로 가고...... 한시간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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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을 되찾고 왔어요.

근데 헤매고 배아픈거 참느라 체력이 바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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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서 추천받은 서점도 갔습니다.

브루클린 파크에서 먹은 커피랑 빵도 미여디에서

추천받은 곳에서 샀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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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단백질쉐이크가 이렇게 맛있을수가,,

수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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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지하철이 잘못한게 아니라 제가 잘 못본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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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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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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