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YYZ(토론토피어슨)- LGA(라과디아)- 그리고 맨하튼

오늘 오전 06:00 출발편 델타 항공으로 입국했습니다.

피어슨 공항 Terminal 3 이 었고, 캐나다는 미국입국시 사전입국제도에 따라서 보안검사 이후 미국 입국심사를 미국 땅 도착하기 전에 완료.

저는 카메라 얼굴 찍고 Vacation 이야 Business야?

질문 하나하고 즐거운 여행 해 하고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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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공항에서 미국 가는 비행기는 출국 게이트가 별도로 있고 (GateA)

이 게이트를 지나면 보안검사 후 바로 미국입국심사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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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 도 깔아서 준비했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앞 사람따라 갔다가 심사 받았는데, 그렇게 많에 기다리지 않았어요. 그런데 MPC 줄은 훨씬 짧아서. 가능하면 하면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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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라과디아 공항에 내려서 국내선 승객처럼 바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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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항은 특히 델타가 쓰는 터미널은 재건을 해서 그런지 엄청 깨끗하더라구요 인천공항이 생각났어요.

화장실도 깨끗.

여기서 맨하탄으로 가는 무료셔틀이 있어서 Q70

그거 타고 Jackson Heights–Roosevelt Ave 여기에 내려야 하는데 (15분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여기 내리면 E / F / R / 7 라인 다 연결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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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로터리 9시에 응모한다고 정보 넣다가 내릴곳을 지나쳐 종점까지 갔어요. 뭐 그래서 좀 돌아가긴 했지만. 지하철 타고 맨하탄 들어왔습니다.

무료셔틀은 Bus 표지판만 보고 따라가면 바로 나오게되어 있어요.

이상 후기였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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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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