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dc 여행기입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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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여행 후기 남겨보려합니다.

디시는 대중교통이 있기는 한데 걸어다니기 좋아서 저는 따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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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기념탑입니다. 예쁘게 찍기가 어렵더라구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주변에 벚꽃도 예쁘게 폈을 때라 사진 찍기 좋아보였습니다.

이렇게 벚꽃이 잘 폈더라구요 아마 미일 수교(관계) 기념으로 일본에서 선물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에서 벚꽃 보니 신기하더라구요

도서관 안에 있는 애플스토어입니다 애플 마크가 거의 안 보이게 되어있는게 새로워서 찍어봤습니다

밤에는 저 부분만 밝게 빛나서 잘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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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입니다. 내부 구경도 가능한데 저는 사전 예약도 안 했고 당시에 재판?이 진행중이여서 바리케이트도 쳐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다음날 보니 바리케이트는 치웠더라구요

옆에 있는 의회도서관입니다. 들어갈때 금속검사도 하고 들어가는게 신기했습니다. 디시 건물은 대부분 검사 후에 들어가는것 같더라구요. 내부도 엄청 화려해서 같이 방문하기 좋습니다.

의회입니다. 내부 투어도 가능한데 미리 거주지 상하원 의원에게 문의해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악관은 한참 전에 예약해야하는거 같으니 디시 여행 계획 세워지면 바로 신청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워싱턴 기념탑은 올라가서 주변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데요, 이것도 미리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약하면 비용이 발생하는거 같고($1) 당일 아침 9시부터 선착순으로 표 나눠주는게 그걸로 가면 무료입니다. 다만 시간은 4시쯤으로 마감임박한 시간에 입장가능한 티켓인 점 유의하세요

전망대 아래층에는 기념탑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동서남북 둘러보고 엘레베이터 타고 아래로 이동하는 시스템입니다.

링컨 기념관입니다. 사람이 일단 정말 많구요, 사진 찍으려면 적당한 스팟 기다렸다가 빨리 찍고 나오는게 좋아보입니다. 옆면엔 게티즈버그 연설문이 돌에 적혀있습니다. 반대쪽 벽에도 빼곡하게 적혀있는데 그건 뭔지 안 찾아봤네요:(

링컨기념관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한국전쟁 메모리얼이 있습니다. 가까우니 들러보는것도 좋아보입니다.

조폐국 투어도 가능합니다. 사전에 신청해야하는데 당일에도 가능할 정도로 신청이 빡빡하지는 않아보였습니다.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이나 녹음이 일체 불가했고 지폐를 찍어내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항공우주박물관입니다. 비행기나 전투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최신형 여객기보다는 미국 항공우주 기술의 역사에 초점이 맞춰져있기는 합니다.

항공우주박물관 건너편에 있는 National Gallery of Art 입니다. 영업종료 시간이 좀 일러서 전체적으로 둘러보진 못했지만 여기도 한두시간은 투자해야 전체를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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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셔널몰 자체가 산책하기 좋아서 그냥 걸어만 다녀도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의회에서 링컨기념관까지 네셔널몰 크기가 크니 도보로 이동하실때 이동시간을 고려해서 계획 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설이 5시 정도에 문을 닫으니 부지런히 일찍 다니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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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 여행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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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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