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석재 님 MPC 정보 글을 정독한 후,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입국했습니다
운이 좋았던 건지 MPC가 운영 중이었고, 아시아나 승객들뿐이라 사람도 많지 않아 MPC를 사용하지 않은 분들도 빠르게 나오는 편이었습니다
✔️ 제가 받은 질문입니다 ✔️
왜 왔냐? Trip
누구랑 왔냐? Alone
미국 처음이냐? Yes
미국에 친구나 가족 있냐? No
돈 얼마 갖고 왔냐? I have 200$ and credit card
숙소 어디냐? Hotel chealsea
(이때 제가 갖고 있던 바우처 다 주니까 괜찮다고 하심)
음식 같은 거 가져왔냐? No
(영어가 너무 빨라서 제가 이해를 못 하니까 본인 폰으로 번역해 주심 제가 죄송하다고 사과하니까 괜찮다 하심)
직업 뭐냐? Office worker
2분도 안 돼서 끝났고, 마지막엔 웃으면서 따봉도 날려주시더라고요 겁 먹을 필요가 없었네요! 오히려 너무 일찍 끝나서 짐만 엄청 기다렸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