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여행하고 정리하면서 입국심사후기 남겨봅니다^^
카페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 생각나는대로
하나씩 올려볼 생각입니다^^
(esta는 신청하고 두시간만에 발급받았어요!)
성수기가 아니어서 그런지 일반줄도 길지 않았고
mpc줄은 앞에 4팀정도 있었어요~
앞에 중국인분이 뭐가 잘못됐는지 한참걸리고
다른 사람도 부르고해서 엄청 긴장하고 있었는데
✔️얼마나 있냐
✔️어디서 지내냐
✔️현금얼마 있는지 카드있는지
✔️음식가져온거 있는지
인스턴트 라이스 있다고하니 상관없다고 했어요
중간에 라스베가스 이동한다했는데
라스베가스 숙소까직 안물어봤구요~
프린트 열심히 해서 갔는데 확인은 하나도 안했어요
아이가 있는 가족은 무난하게 넘어가는 것 같았어요.
입국심사하고 나오니 세관요원?같은 분들도 있어서
추가적으로 인터뷰하는건지 가방검사?하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봤을때는 혼자 온 분들만 잡혀(?)계셨어요~
짧은영어만 가능한데 무탈하게 지나갔네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