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30 ewr 초간단 입국심사

에어프레미아 타고 도착하니 저녁 10시반 정도였습니다. mpc는 준비해갓지만 아무생각없이 all passengers에 줄을 섰고 중간쯤까지 가서야 mpc가 떠올랐습니다. 이제 마지막 라인까지 서서야 직원한테 어플을 보여주며 can I use this? 라 물어보니 no 라고 했습니다. 처음 들어갈때부터 물어봤으면 됬을수도 있지 않았을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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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약 한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앞의 사람이 지문만 찍고 패스하고 저도 지문만 찍고 패스했습니다. 직원분들도 퇴근하고 싶으셨던게 아닐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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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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