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몰루락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에어프레미아 타고 도착하니 저녁 10시반 정도였습니다. mpc는 준비해갓지만 아무생각없이 all passengers에 줄을 섰고 중간쯤까지 가서야 mpc가 떠올랐습니다. 이제 마지막 라인까지 서서야 직원한테 어플을 보여주며 can I use this? 라 물어보니 no 라고 했습니다. 처음 들어갈때부터 물어봤으면 됬을수도 있지 않았을까했네요.
결과적으로 약 한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앞의 사람이 지문만 찍고 패스하고 저도 지문만 찍고 패스했습니다. 직원분들도 퇴근하고 싶으셨던게 아닐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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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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