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해야지 생각은 했다가 깜빡하고 일반심사 받았습니다. 근데 이날 MPC를 하는 LANE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암튼 방문자쪽 LANE은 두개만 열려서 심사관 두명이서 하는데 좀 더딘느낌이 들긴했어요.
그렇게 기다리다 순서가 되서 입국심사하는데, 여권만 줬고 ESTA는 앱으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가족 4명이 함께 받았고,
'여기 카메라봐' 해서 사진찍고 , 2명만 지문찍었습니다.
질문은 '몇일있어?' 라고 해서 '세븐데이즈' 만 하고 끝. 'ㅡ'
와이프는 영어울렁증이 있어서 심사따로 받을까봐 예상 문제까지 준비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간단하게 끝났네요.
미여디 어떤분 말처럼 아이들 있는 가족단위는 심사가 좀 관대한 느낌이었습니다.
공항 도착해서 짐찾는데까지 1시간 정도 걸렸는데 선방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