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직장다니는 딸을 만나러 2년만에 미국 입국한 후기 써봅니다.
공항은 뉴왁이고 지난번 입국시 열씸히 영어공부했지만 심사관발음도 잘못알아듣고 그도 내발음을 못 알아들었기에
이번에는 입국목적 체류기간 기간중대략일정 리턴티켓소지등을 쳇지피티를이용해서 간결하게 써서 리턴티켓과함께 프린트해서 여권과 함께 보여주었어요.
앞에 젊은 남녀에게는 질문답변으로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내용보더니 웃으면서 good하면서 엄지손가락치켜들더니 지문찍으라고 ㅎㅎ 말이필요없는 입국심사 였어요 .
혹 저처럼 영어울렁증이신분들에게 도움될까하고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