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 및 음식 탐방기

뉴욕쉐라톤타임스퀘어점에서 리조트피로 야무지게 사먹었어요

당일에만 !! 리조트피사용가능해요 (퇴실하는날 no)

스타벅스 줄 엄청길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면 됩니다 ㅎㅎㅎ

우버이츠에서 북창동 순두부 1+1하길래 냅다시킴 한국물가생각하면 1+1도 비싼가격인데 ^.^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달 30분안에 온다했는데 1시간 20분 걸렸다는점 미국은 도착예정시간을 증말 알수가 없네요

근데 뉴욕에서 먹으니 얼큰하이 좋네요

최애 ☆치폴레 ☆☆☆☆

또띠아 시켜서 꼭 같이드세요 극락

1개에 토핑하면 15달러 정도였는데 뉴욕에서 가성비 넘쳐요

유명한 베이글집갓는데

Broad Nosh Bagels

제입맛엔 다비슷비슷 (한국이 더 잘만드는거같고)

토핑이나 종류 넘 많아서 블로그에서 미리 찾아보고가세요 사람 증~~~말 많거든요

이거슨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먹은 팀홀튼 도넛

진짜 설탕이 줄줄내려오는맛

힘들때먹으면 극락가요

인생피자 ☆

나이아가라 폭포가서 먹은 Comparu 피자

도우가 얇아서 술술 들어가요

지금도 또 생각나네요

버팔로공항에서 먹은 샌드위치인줄알았는데 베이글 ^^ ;;;;

파이브가이즈 !!!

버거2개에 음료하나시켰을뿐인데 근 오마넌,,,,

환율 눈감아 ㅠㅠ

패티가 부드러워서 맛있어요

피커루거

현금만 결제, 가지마요가지마요 갤러거가 수십배는 맛있어여 ☆☆☆☆☆

혹시 현금뽑으실분은 여기서 5분만 걸으면 됩니다

제발 거기서 뽑아주세요

피커루거앞 atm 기기는 양아치에요 수수료 돌았어요 이런 수수료는 카드사에서 면제 안해줍니다

캇치스 델리커테슨Katz's Delicatessen

제 입맛엔 쏘 느끼 ☆

두분이서 일단 한개만 시켜봐봐요

전 저 반개도 못먹어서 남겼어요

육즙의 맛이 정말 강렬해요

벤자민 스테이크

런치로 가서 가성비 좋았는데 옛날만큼의 맛은 아니더라구요 ㅠ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갤러거스테이크 ☆☆☆

진짜 세집의 스테이크중 여기가 질 맛있었어요

런치로 가서 2명이 한화로 20만원정도 나왔는데(둘다 고기 추가요금냄)

피터루거보다 후러훠ㅓㅓㅓㅓㅓ맛있으니까

여기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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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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