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대한항공으로 입국했습니다~
인천에서 약간지연되었지만 다행히 11시에는 도착했습니다
MPC는 혹시몰라서 내리자마자 제출했는데
6번라인으로 가라고 앱에선 했지만..
안된다고 직원분이 그러셔서 많은인파와함께
약 3시간이 걸렸습니다.
아침이여서 그런지 3분이 하셨는데
대기하다 1시간이 지나니 심사하시는분들이 오셨더라구요.
제앞에서 새로 직원분이 또 오셔서 럭키하다고 생각했지만.
제앞에 외국인 남성분 약 30분...
또 여성분들 20분.. . 울고싶었습니다ㅠ
다행히 질문은 6개
1. 무슨편명으로 왔냐?
2. 왜왔니? 비즈니스?
3. 미국에 와봤니?
4. 숙소는 어디니?
5. 언제까지 있니?
6. 음식있니?
이렇게가 끝이었습니다..
질문은 별 내용이 없었는데 사진3번찍고
지문양쪽 2번씩 찍어서 그거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빨라서 다행이었습니다.
다하고 짐찾으러 나오니 1시였습니다.
아이가 너무힘들어해서 밖에서 앉았다가
멀미로 택시도 못타겠다해서
에어트레인타고 다시 메트로타고 숙소로 왔습니다.
(캐리어 2개 혼자 끌고온 엄마의 힘)
그래도 무사히 뉴욕에 입국했습니다^^
(이건 그냥 )
저희 아이가 찍은 에어트레인 밖 풍경입니다
한국은 다아파트인데 여긴 세모지붕집이 똑같이 계속있다며
신기해 했네요^^